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걷는 중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북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믿음을 지키고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순교를 당했지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새벽에 성경을 읽으며 기도하고, 숨죽여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하루 한끼 먹는 어려운 형편에도 꽃제비 아이들과 불쌍한 사람들을 도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눕니다.
병든 자를 돌아볼 때 죽을 수 밖에 없는 영혼들이 치료받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삶이 곧 예배가 되는 북한성도들의 신앙행전이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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