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동안 지하에서 핍박을 견디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북녘 성도들이 있습니다.
이번 겨울에도 산속에서, 바다에서, 골방에서 숨죽여 방송을 듣는 지하성도들과 함께 탈북 성도와 남한 성도들이 모여 성탄예배를 드립니다.
특별히 북한으로 돌아갈 때를 준비하는 탈북민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가져가도록『남북한 병행성경』을 선물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선포하는 성탄 예배는 녹음되어 금년 성탄절에 북한으로 송출됩니다. 이 성탄예배에 초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