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북녘에 생명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모퉁이돌선교회는 지금까지 복음통일을 준비해 왔습니다. 이제는 통일 이후가 준비되어야 하기에 ‘통일 이후를 준비합니다!’라는 주제로 68회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하나님께서 북한의 문을 여실 때 남북한의 교회가 어떻게 북한을 복음화하고 북한 지하성도와 함께할 수 있는지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령 안에서 뜨겁게 찬양하며 기도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순교당하는 핍박 중에도 복음을 전해 부흥을 누리고 있는 증언을 들으며 도전받고, 북한 선교를 감당 온 선교 현장 사역자들의 생생한 보고, 특별히 전문가의 강의를 듣게 됩니다.
본회 총무로 오랫동안 북한선교를 담당하면서 통일 이후 남북한 교회의 바람직한 연합을 위해 오랫동안 연구해온 강사를 통해서 한국교회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서 듣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의
통일 이후를 준비하는 탈북민
김다혜 대표(탈북민, ㈜ HLS 환경이 대표)
탈북하는 과정과 남한에서의 대학생활, 결혼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 어려운 상황에서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을 잘 감당해온 강사를 통하여 통일 이후의 준비를 위해서 여성교육과 환경사업 등 다양한 사역을 준비케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의
성경을 배달하며…
Brad Jordan (New Life 선교회 대표)
모퉁이돌선교회의 초창기부터 본회 주 사역인 성경배달 사역, 특별히 다양한 종류의 성경을 인쇄하고 배달하는 사역에 동역해온 미국인 강사를 통해서 본회의 성경배달 사역의 역사와 그 동안 하나님께서 행하고 계시는 놀라운 일들에 대해서 듣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의
사역자의 회복
이건호 목사 (순복음 대구교회 담임)
북한선교를 담당하다 보면 많은 아픔과 상처들로 인해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기 위해서는 사역자들이 영육간에 강건해야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성경에 나오는 사역자들의 치유와 회복에 대해서 듣고 실제 사역하면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역사들의 간증을 듣고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의
북한 지하교회의 회복을 꿈꾸며…
이건호 목사 (순복음 대구교회 담임)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않기에 북한에 지하교회들을 세우시고 사람들을 통해서 이끌어 가시지만 믿음을 지켜 나가기에 상황과 형편이 너무나 고달픈 가운데 있다. 통일 이후 지금의 북한 지하교회들이 지상교회가 되어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뜻을 펼쳐갈 수 있도록 성경적인 관점에서 북한교회 지도자들의 영육 간의 회복과 북한지하교회의 회복에 대해 듣고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의
신앙의 자유를 위한 민주주의 수호
이규영 박사 (전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독일 하이델베르그 대학에서 통일한국의 문제를 연구하고자 공부하는 과정에서 독일의 통일과정을 보게 되고 그 현장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를 목격한 강사를 통해서 독일통일 후의 상황들을 점검하면서 신앙의 자유를 위해서는 민주주의가 반드시 수호되어야 함에 대해서 듣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의
독일 통일을 보며 역사하신 하나님
이규영 박사 (전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강사는 독일의 통일과정을 보면서 이 일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역사하심이라고밖에 볼 수 없음을 친히 목도하면서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남북한 통일을 기도함으로 준비하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함에 대해서 듣고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의
이미 시작된 하나님의 통일
신상태 목사 (방콕 한인연합교회 담임)
방콕에 거주하면서 해외의 교포들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와 방콕을 경유하여 국내로 들어오는 많은 탈북민들에게 성경을 공급하면서 필요를 따라서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는 사역을 담당해오는 강사를 통해서 제3국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북한선교에 대해서 듣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본회는 복음이 제한된 지역에 말씀이 전파되어지기를 위하여 사역을 담당해오며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인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의 선교를 참여하기 위한 제목들을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성경공부
기쁨의 회복은, 물밀 듯 올 것이나, 눈물로 준비해야
보아스 목사 (본회 사역자 훈련 팀장, 전 한영신학교 구약학 교수, 현 모퉁이돌 신학원교수)
“통일 이후를 준비합니다.”라는 주제로 본 컨퍼런스가 진행됨에 따라서 통일의 기쁨은 갑작스럽게, 물밀듯 밀려 올 것이나 반드시 눈물로 준비해야 함에 대해서 시편 126편 말씀을 가지고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말씀과 기도
이 삭 목사 (본회 대표)
평생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를 품고 선교사명을 담당해오고 있는 강사를 통해서 ‘앞으로 나아가라’, ‘너 혼자 가라’, ‘악한 자가 번영’, ‘세상 유혹’, ‘믿음과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이 경험해 온 북한, 중국을 비롯한 복음이 제한 받는 지역의 선교전략, 현장선교사 상황 등에 대해 듣고 대신기도 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저녁기도
매일 밤, 말씀과 찬양과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되며 특히 마지막 저녁시간은 ‘남북한 성도들이 함께 드리는’ 연합예배로 드려지는데 세대를 초월해서 경배와 찬양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이 시간들을 통해 성령으로 충만하여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며 사역과 사명이 확신되는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한다.
북녘성도와 함께 드리는 예배
매주 목요일마다 남북한 성도들이 함께 연합하여 드린 예배를 녹음하여 북한으로 송출한다. 주님의 깊은 임재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려지는 이 예배시간에 말씀이 선포되고 북한을 위한 기도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예배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이며 예배에 참석하는 자체가 선교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