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공안의 감시와 핍박까지 심해서 교회가 존재하지 않는 곳에 전도팀이 매주 9시간 이상이 걸려 찾아가 복음을 전했다. 이들의 수고와 열심으로 교회를 건축하게 되었다. 그러나 정부에서 허가를 내주지 않아 교회는 예배를 드릴 수 없었는데 기적적으로 종교국의 승인을 받아 교회가 세워졌다.
“전도를 나가면 한 번에 수십 명이 믿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병원 전도는 그야말로 희어진 밭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매주 이루어지는 전도 사역에서 하루에만 40명, 50명의 결신자가 생겨나고 있다. 병으로 인해 마음이 가난해진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해짐으로 수많은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