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 여행이 다시 가능해졌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다시 중국 교회가 북한에 들어가 북한에 하나님의 나라가 충만하도록 기도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과거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 북한이 회복되기까지 그 땅을 밟으며 주님의 사랑으로 기도하고, 성경을 배달하고 구제하는 선교가 다시 북한에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일행은 북한 한복판에서 하나님을 소리 높여 예배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사람씩 나와서 찬양하고 예배하는 동안 2시간이 훌쩍 흘렀습니다. 우리가 두 발로 딛고 선 곳이 거룩한 예배처이고, 두 손 들고 찬양하고 기도한 곳이 기도처였습니다. 우리의 발걸음과 예배를 북한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통로로 사용해 주심을 감사하고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