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성도들을 훈련시켜 북한으로 파송할 때, 저는 붙잡히면 곧바로 정치범 수용소로 가야 하는 그들이 너무 불쌍해서 울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저에게 그러더라고요. 제 어깨가 젖도록 울면서 “선생님, 됐시오. 내가 죽을 수 있어요. 이 복음이면 죽을 수 있어요.”라고 말입니다.
선교를 위해 기도하십니까? 기도하시기에 훈련을 받으셔야 합니다. 저도 40년 전 기도하며 훈련을 받고 모퉁이돌을 시작했습니다. 그 훈련이 지금도 유효합니다. 선교적 관점의 성경을 배우고, 북한선교을 알고 전도하며, 기도로 닫힌 문을 열어가는 2024 모퉁이돌 선교 아카데미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