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410호 2024년 10월
십일조 한번 해 보는 것이 소원인 성도들.교회 문고리라도 만져 보며 무릎을 꿇어 엎드리고자 하는 백성들.성경을 받아 들고 쓰다듬으며 우는 아주머니를 중국에서도 북한에서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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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북한에서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성도로서 믿음을 지키다가 남한으로 왔습니다. 저는 북한이 열렸을 때 제일 먼저 들어가겠다는 마음으로 지금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고 하실 때 뒤도 안 돌아보고 북한을 향해서 가고 싶습니다.”
모든 세대가 함께 주님께 초점을 맞출 때, 우리의 지역 사회와 북한을 향해 나비효과처럼 복음의 파도가 일으켜짐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런 시간들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확고히 하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더욱 헌신할 수 있는 강력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초점(Focus)을 기억하여 신앙이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북한을 위하여
아침에 눈뜨는 것이 무섭습니다!
중국을 위하여
‘신이민’이란 새로운 단어가 생겼습니다!
중국소수민족을 위하여
암 투병 중인 사역자의 기도입니다!
아랍을 위하여
하나님의 길로 인도하옵소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전쟁의 불씨가 사라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0월 카타콤 기도 더보기
모퉁이돌선교회의 선교사역에 '기도, 자원사역, 선교헌금' 등으로 더불어 사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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