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413호 2025년 1월
그토록 기도해 왔던 평양에서의 예배,북한 지하성도를 위해 애태우며 기도한 분들이 모인 예배,건물이 없다면 천막이라도 좋습니다. 뜻이 있어 기도한 성도들이 예배다운 예배를 드릴 자리에서 하나님을 높여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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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물일곱 명을 위해 기도해 주시라요. 오늘까지는 내가 무릎을 꿇어 기도하며 믿음을 지켰는데 내일까지도 그러리라는 보장이 없소. 순교를 당하더라도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라요.”
여든한 살의 할머니는 갱지 한 장을 가져다가 스물일곱 명 성도의 이름을 칸마다 또박또박 정자로 적었다.
종이를 받아드는 사역자의 손이 떨렸다.
이제 우리는 평양에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그 길의 첫 단계인 북한부터 가야 할 것입니다. 2025년 모퉁이돌선교회가 “평양에서”에서 “평양에서도”를 준비하는 일에 박차를 가하고, 마지막 약속된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달려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누군가에게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고 있을 너를 생각하면 나는 내 친구가 자랑스러워! 사랑하는 친구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그 사랑을 두렴 없이 전하고 있는 너를 생각하며 북한에서 성탄절을 함께 보내게 될 그날을 꿈꾸며 기다린다. 친구야! 우리 이 땅에서 만약 못 만나면 천국에서 꼭 만나자!
모퉁이돌선교회 어린이 캠프와 이삭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북한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고, 동생 온유와 함께 북한 친구들을 돕기 위해 돼지 저금통을 채워 왔습니다. 추위와 굶주림에 힘들어할 북한 친구들에게 꼭 전해주세요.
속히 북한 친구들이 자유롭게 신앙 생활하게 되기를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김에녹, 김온유 올림
성경 배달을 위하여
북한어 성경을 보내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신학교 배달을 위하여
응급 상황에도 신학교 수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선교사 배달을 위하여
선교사와 현지 사역자들이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교회 배달을 위하여
어디까지 나누어야 할지 조심스럽습니다!
구제 배달을 위하여
소금을 보내달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월 카타콤 기도 더보기
모퉁이돌선교회의 선교사역에 '기도, 자원사역, 선교헌금' 등으로 더불어 사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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