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아니 80대쯤 되신 노인분이셨습니다. “어르신, 힘드시죠?” “힘들어야 훈련이지…이사야 55장 5절 말씀을 읽어 봐.” 북한 성도가 말씀하신 성경 구절을 읽고 그 의미를 생각하는데 어르신이 한 마디를 덧붙이셨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 준비하는 훈련을 받고 있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제가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믿습니다. 그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라요!” 하고 기도하고 있는데 설사병이 심하여 고생하는 사람의 모습이 보였다. 모세는 “제가 저 사람을 위해 기도하여 설사병이 나으면 진짜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하나님이 저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실 걸 믿습니다!”라고 고백하고 아픈 사람의 배에 손을 대고 기도했는데 즉시로 설사가 멈췄다. 그저 예수의 이름으로 손을 얹고 기도했을 뿐인데 치료되었다. 그때부터 감옥안에 놀라운 일이 계속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