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423호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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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아주머니는 신앙을 부인하지 않아 정말 눈뜨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모진 고문에 시달렸다. 어느 때는 너무 많이 맞아 얼굴을 몰라볼 정도로 입술 등이 터져 퉁퉁 부어오르고, 어느 때는 귀에서 피가 줄줄 흘러내렸다. 밖에 잠시 햇볕을 보러 나가는 시간에 왜 그렇게 믿음을 부인하지 않고 그러느냐고 물으면, "어차피 한 번 죽는 목숨인데 나는 일없으니 염려하지 말라"라고 하였다.
"해방전부터 믿음을 지켜 온 그루터기 집안의 사역자가 전도를 토앻 개척한 교회로 7-8명의 성도들이 비밀리에 숨어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 보낸 지원금과 전자성경을 잘 받았다고 합니다."선교사는 구체적인 내용을 말하기가 어려워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했다.
저는 북한에 있는 성도들을 향하여 선포합니다. 예배하십시오! 예배하십시오! 그리고 기뻐하십시오! 그분이 오십니다! 여러분은 진정한 그리스도의 대사들입니다. 여러분은 성령의 능력을 가진 자들입니다.
성경배달을 위하여
북한어 성경 5천 권을 성탄 선물로 보냅니다!
중국교회를 향한 핍박이 멈추게 하옵소서!
장기 사역이 어려운 곳에 단기 사역자들이 동원되게 하옵소서!
결국 수술을 해야만 했습니다!
보낸 식량이 선하게 쓰이게 하옵소서!
11월 카타콤 기도 더보기
모퉁이돌선교회의 선교사역에 '기도, 자원사역, 선교헌금' 등으로 더불어 사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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