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424호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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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내래 평생 어찌 오늘을 잊을 수 있갔시요. 내년에는 오마니와 함께 산에 올라 마음껏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시라요." 기도하며 산을 향해 가노라니 어느새 정상에 우뚝 올라와 있었다. 잠시 말없이 앉아 있던 딸은 구름에 가려진 둥근 달이 얼굴을 내미는 것을 보며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북한을 위하여
두 사람이 석방되었습니다!
감옥이 섬기는 일터입니다!
부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교회에 성려의 충만을 주옵소서!
이 땅을 떠나라는 압박이 생기고 있습니다!
12월 카타콤 기도 더보기
모퉁이돌선교회의 선교사역에 '기도, 자원사역, 선교헌금' 등으로 더불어 사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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