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많은 해외의 외국인들이 남북통일을 준비하라고 할까요?
남미에서 아프리카에서 북미에서 일본에서 연락이 옵니다.
해외의 기도하는 이들이 통일을 대비해야 한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물로 준비하라고 합니다.
한국교회가 준비되지 않은 그 무엇인가를 그들이 인지하고 있는 것일까요?
한국 땅을 위해서 오랫동안 기도해온 분들입니다.
그렇지만 기도만 하는 게 아닙니다.
휴전선을 넘어올 북한인들에게 줄 선물을 모퉁이돌선교회로 인쇄하고 제본하도록 준비케 하고 있습니다.
500 만 명이 넘어올 거라고 알려옵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50만 명에게 줄 선물이 준비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귀 있는 자는 성령이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할 때가 된 줄로 믿습니다.
북한 선교를 위한 훈련이 구체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훈련되지 않으면 우왕좌왕하게 됩니다.
군대에서 훈련없이 군인을 전쟁터로 내보낼 수는 없습니다.
통일의 순간에 준비된 일꾼들을 필요로 합니다.
대면 비대면으로 훈련받을 수 있습니다.
3월 초에 시작됩니다.
훈련되어야 하고 선물을 준비해서 보관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북한인들의 속성을 알아야 하고 무엇을 어떻게 언제 할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훈련 없이 통일을 위해 기도만 하고 계신가요?
아니, 기도하시기에 훈련 받으셔야 합니다.
통일 이전에 복음이 전해져야 하기에 훈련받으셔야 합니다.
훈련받는 분들을 위한 지원과 기도도 필요합니다.
저는 1985년 모퉁이돌을 시작하기 전 하나님의 방법으로 훈련에 임했습니다.
그 훈련은 지금도 유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