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퉁이돌선교회는 중국이나 러시아 등지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에게 성경책과 생필품을 배달해 왔지만, 2026년에는 그들에게 북한어 성경을 배달하는 일에 더욱 역량을 집중하려 한다. 이 사역의 시작점으로 북한 밖 노동자와 유학생들에게 보급할 북한어 성경 3만 5천 권이 준비되었다. 이 성경책들이 창고에서 운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많은 것들을 이전보다 훨씬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될 것입니다. 가족이 함께 나누는 한 끼 식사, 평범하지만 경건한 한 번의 예배. 나는 이제 압니다. 한 번 함께 걸어보는 것이 한 번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은 깨달음을 준다는 것을. 은혜는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경험하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