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참여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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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열 살 때, 할머니는 문을 모두 잠그고 창문을 담요로 가린 뒤 저희에게 하나님을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집에서는 도청을 당해 하나님의 이름을 말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억나게 하신 찬송을 수첩에 몰래 적으며 믿음을 지켜야 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신앙을 이어온 우리 이야기.
궁금하시지요?
[2026년 8월 카타콤 특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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